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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 명소로 이름난 울주군 간절곶이
명품 해양공원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사랑의 우체통, 드라마 하우스 등 해마다
새로운 명물을 만들어내고 있는 간절곶에
대형 풍차가 있는 해맞이공원 광장이
새롭게 조성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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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해맞이
명소로 전국적인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울주군 간절곶.
새해 아침을 맞이하는 곳으로 이름을 알린
간절곶은 이제 사시사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 명소가 됐습니다.
◀INT▶ 시민
'즐길거리 많아서 자주 찾는다'
등대와 조각공원과 함께
아름다운 바닷풍경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는 것은 기본.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료 엽서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초대형 우체통에,
드라마 욕망의 불꽃 배경이 됐던 드라마
하우스 등 해마다 새로운 명물들이 자리잡으며
보고 즐길거리까지 갖춰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맞이공원 광장까지 새롭게 단장돼
간절곶의 또 하나의 명물로 태어났습니다.
15미터 높이의 대형풍차를 중심으로 펼쳐진
넓은 잔디밭과 화원은 카메라에 담는 곳마다
한 폭의 그림이 됩니다.
◀INT▶ 울주군수
'명품 공원으로 조성해 나가겠다'
매년 변신을 거듭하며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간절곶 조성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S\/U)해맞이 명소로 매년 수십만명의 전국적인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는 간절곶은 명품
해양공원으로의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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