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인프라가 부족한 중구 지역에
작은 도서관이 속속 들어서며 지역 중심의
평생학습장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최근 문을 연 약숫골 도서관을
포함해 올해 4곳의 작은 도서관을 개관하는 등
3년 동안 11곳이 늘어나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학습 장소가 대폭
확충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작은 도서관 22곳을 운영중인 중구는
내년 초까지 3곳의 작은 도서관을 추가 개관해
권역별 도서관 체제를 완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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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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