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자동차 부품업체 잇따라 상장추진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9-2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코스닥
기업공개를 잇따라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말 남구 부곡동
현대공업이 한국거래소 코스닥본부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데 이어 이달초 울주군 상북면 동우 에이치에스티(HST), 경북 경주시 외동읍
엔브이에이치(NVH) 코리아 등이 상장 예비심사를 요청했습니다.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결과는 통상 두달
가량 걸려 심사 통과 여부는 다음달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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