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금메달 향한 막바지 담금질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9-28 00:00:00 조회수 0

◀ANC▶
다음달 18일 개막하는 인천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울산선수단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기 위해
투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훈련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힘찬 구령과 함께 역기를 번쩍 들어올립니다.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울산시청 역도팀.

지난해 체전에서
값진 금메달 4개를 울산에 안겨줬는데,

올해는 선수 7명 전원이 메달권에 도전할 만큼
기량이 더욱 향상됐습니다.

◀INT▶ 임정화 선수 \/ 울산시청

울산과학대학교 여자축구는
대적할 상대가 없는 최강팀입니다.

뛰어난 패스 능력을 바탕으로
올해 전국여자선수권대회 등
각종 전국 대회를 휩쓸었으며,

이번 체전까지 우승해
4관왕을 노리고 있습니다.

◀INT▶ 여민지 \/ 울산과학대학교

다음달 18일 개막하는 인천 전국체전--

울산은 41개 종목에
686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S\/U▶ 울산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0개를 획득해서 지난해 기록했던
14위를 뛰어 넘는다는 각오입니다.

울산은 펜싱과 사격, 태권도, 카누 등
다른 주력 종목에서도
역대 최고 기량을 보이고 있어 선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INT▶ 심규화\/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

한편, 전국체전에 앞서 오는 30일부터
열리는 대구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울산은 종합 11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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