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오늘도 조금 흐리긴 했지만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을 맞아 야외에서 열린 행사마다
나들이객으로 북적였습니다.
내일은 오랜만에 단비가 넉넉히 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전시관 안에서만 볼 수 있던 미술 작품들이
태화강 둔치로 나왔습니다.
'희망 그리고 꿈'을 주제로 열린
아트울산 전시회입니다.
그림을 통해 희망을 찾는 장애인 작가 등
전국 미술인들의 작품 150점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INT▶ 작가
그림이 일상이고 놀이.
가을의 정취를 더하는 야외 전시회,
산책을 나온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구름이 많아 화창하진 않았지만
그래서 바깥 활동하긴 더 좋은 날씨.
둘레길을 따라 펼쳐지는 걷기 대회에도
수백 명이 몰려들었습니다.
◀INT▶ 시민
가을 날씨 즐기러 나왔다.
오늘 밤부터는 구름이 더 많아지고,
내일은 아침부터 하루종일 비가 옵니다.
모레까지 많게는 70mm 수준으로
강수량도 넉넉하겠는데,
다만 내일 밤에는 돌풍과 함께
시간당 20mm의 강한 비가 올 것으로 보여
대비가 필요합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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