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상개-매암 구간 도로개설 탄력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9-29 00:00:00 조회수 0

울산 남구의 오랜숙원사업인
상개동에서 매암동 구간 도로개설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통과와 함께 내년 정부예산안에 실시설계 용역비 25억원을 비롯해
모두 36억원이 편성됐습니다.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경제적 타당성이
1.23으로 나와 통과했으며, 이에따라
내년 예산에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상개에서 매암 구간 도로는 총 사업비
965억원이 투입돼 오는 2천 18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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