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옛 달천철장 부지를 역사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사에 공원조성 예산 100억원을
사회환원 차원에서 기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북구청은 환경오염 물질인
비소가 대량으로 묻혀 있어 방치되고 있는
옛 달천철장 부지에 역사공원과 전시관을
조성할 계획이지만, 국비와 시비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어 공원조성 예산을
모두 지방비로 충당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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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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