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강수량이 예년의 절반에 그치는 등
최악의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시가
낙동강 원수 유입량을 최대한
늘리기로 하는 등 비상대책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다음 주부터 낙동강 원수 유입량을
현재 하루 16만t에서 26만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갈수기가 아닌 여름과 가을에 하루
26만t의 낙동강 원수를 공급받는 것은
처음으로 내년 봄 갈수기에 대비해 댐에 물을 미리 담아두기 위한 조치라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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