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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울경 방문의 해를 점검하는
시간입니다.
울산은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초석을 그동안 꾸준히 다져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국내 관광객을 유입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어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모색이 시급합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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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만톤급 대형 선박이 쉴새 없이 건조되고
있는 현대중공업.
한해 방문객 17만 명 가운데 10% 이상이
외국인입니다.
관광업계는 울산만의 차별화된 관광을
바로 산업 관광에서 찾고 있습니다.
◀INT▶유영준 울산발전연구원 전문위원
현재 울산시티투어 버스가 주1회
산업관광을 진행하고 있어
횟수를 늘리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국제 관문이 부족한 울산으로선
크루즈 관광객을 유치하고
울산공항에 국제선 전세기를
투입하는 노력도 계속돼야 합니다.
◀INT▶전경술 울산시 관광과장
여기에 영남알프스 국제교류협의회와
UN 국제산악관광회의와 같은
국제교류를 정기화할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연간 천700만명의 울산 관광객 중
외국인 관광객은 1%에도 미치는 못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울산이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관광상품과 꾸준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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