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9)밤 11시 18분쯤 동구 일산동
대왕암공원 용굴전망대에서 49살 유모 여인이
절벽에서 10미터 아래 바위로 떨어져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씨가 가정 불화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보고 병원으로
옮겨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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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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