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중*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기간제 교사의 비율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배재정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기간제 교사 현황'에 따르면
울산의 중*고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사가 담임을 맡고 있는 학급이 18%로,
경기도 25%에 이어 가장 많았습니다.
배 의원은
정규 교사 부족과 휴직자 결원 보충을 이유로
기간제 교사에 담임을 떠넘기는 경우가 많아
이같은 현상이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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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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