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택시기사들의 음주 운전사고와
성범죄 등이 사회 문제가 되자 울산시가
안전한 택시 이용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안에 택시기사 6천여명에 대해
지난 2006년 6월 이후 범죄 경력을 모두 파악해
중대 범죄사실이 확인되면
택시운전자격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12월부터 태화강콜과 고래콜 등
브랜드 택시 천900대에 NFC카드를 창작해
택시 이용자가 보호자에게 택시운행 정보를
문자로 보낼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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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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