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30) 열린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울산모비스가 연세대 전준범 등 프로팀 가운데
가장 많은 4명의 신인선수를 지명했습니다.
1라운드 9순위와 10순위 지명권을 가진
모비스는 연세대 포워드 전준범과, 경희대 가드
김영현을 각각 지명한 뒤, 2라운드에서 미국에
진출했다가 돌아온 포워드 이대성을,
3라운드에서는 상명대 가드 김주성을
지명했습니다.
모비스는 지난해 우승으로 상위 지명권을
얻지 못했지만, 성장 가능성이 큰 선수들을
중심으로 성공적인 선발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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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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