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많은 학생들이
땀 흘리는 봉사활동 대신,
인터넷 댓글 활동으로
봉사 점수를 채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유은혜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학생 선플 봉사 시간 부여 현황'을 보면
울산의 학생들이 올해 상반기 선플을 달고
봉사 활동으로 인정받는 시간이
5만4천여 시간으로,
각 시*도 가운데 압도적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유 의원은
"마음이 없는 선플을 달고
손쉽게 봉사 점수를 얻으려는 학생들이
늘어난다면 교육적으로 바람직한지
고민해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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