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0월 축제 속으로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9-30 00:00:00 조회수 0

◀ANC▶
문화의 달 10월을 맞아 울산에서는
그 어느해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축제가
펼쳐집니다.

어떤 축제들이 기다리고 있는 지,
최지호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ND▶
◀VCR▶
처용설화의 무대인 울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처용문화제.

올해는 판소리와 플라멩고의 만남을 시작으로,
전통 연희극과 타악 공연, 마술과 밸리댄스까지
처용설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무대가 나흘간
마련됩니다.

라틴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북유럽 등
전세계의 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월드뮤직과 국내 뮤지션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뮤직마켓 에이팜'도 함께 개최됩니다.

◀INT▶ 사무처장
"올해 처용문화제는.."

가을 억새가 만개하는 간월재에서는
'억새 대축제'의 막이 오릅니다.

전국 유일의 산악 음악회인 울주 오디세이와
영남알프스 산악인의 밤과 같은 문화행사는
물론, 하늘억새길 트래킹, 천고지 종주 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립니다.

한편, 코스모스, 메밀꽃 등 가을꽃과 함께하는
봉계한우불고기 축제는 3일부터 열흘 동안
봉계한우특구에서 열리고--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한글문화예술제와 한복페스티벌도
시민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INT▶ 울산시 문화예술과
"다양하고 풍성한 10월~~"

(S\/U) 이밖에도 지역 근로자의 한마당 잔치인
산업문화축제도 이 곳 태화강 대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등 10월 한 달 내내 울산 각지에서는
흥겨운 축제가 계속됩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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