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병호
민주당 의원이 오늘(9\/30) 울산을 방문해
집단 민원이 발생한 서동고가차도와 관련해
주민 의견을 듣고 현장을 답사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서동 주민 4천 여명이 지난 8월
소음과 분진 등으로 피해를 입는다며 국회에
고가차도 반대 청원서를 제출하자 현장 확인을
위해 이뤄졌습니다.
주민들의 청원은 다음달 10일 국회
청원소위에서 다뤄질 예정이며, 청원소위를
통과해 상임위와 본회를 거치면 주민과 LH
모두 결정에 따라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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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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