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9\/30) 11시 50분쯤
남구 달동의 한 빌라에서 57살 이모씨가
장농에 목을 매 숨진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재까지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이씨가 평소 알콜 중독으로 고통받으며
죽고 싶다고 말해 왔다는 가족들의 말 등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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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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