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각종 부동산 대책 발표이후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꾸준히 줄어들어
지난해 12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미분양 주택 통계에
따르면 8월중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천 685가구로, 전달의 천 830가구에 비해
7.9% 감소했습니다.
이처럼 미분양이 급격히 줄어든 것은
지난 4.1, 8.28 부동산 대책에 따라 5년간
양도소득세가 면제되고,
취득세율도 현행 4%에서 1%로 인하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최근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면서
8월말 현재 울산지역 준공후 미분양 주택은
962가구로 전달 대비 95가구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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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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