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정부의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대상에서 탈락했습니다.
울산시 등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초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지로 울산시 울주군 등 11개
후보지 가운데 경남 밀양 하남뿌리산업
특화단지와 인천 친환경 표면처리센터 등
4곳으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비철산업단지 일대의 열처리·주조업체들이 중심이 된 지역을 특화단지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탈락해 R&D 확충 등에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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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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