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절곶으로 통하는 국도 31호선이
전국에서 가장 위험한 길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이 대형사고 위험이 높은
전국의 국도를 조사한 결과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구간이
가장 위험한 도로로 선정됐습니다.
진하해수욕장에서 간절곶까지인
서생면 신암리 구간은 도로 폭이 좁고
급경사가 많아 선형개선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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