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생명의 숲은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에서
천연기념물급 청실배나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나무는 높이 14미터, 폭 3.2미터로,
전북 지역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청실배나무 2그루보다 더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생명의 숲은
청실배나무는 전통 재래종으로
현재까지 개체수가 많지 않고
귀한 만큼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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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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