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1) 친구가 일하는
편의점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유모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일 새벽 5시 30분쯤 친구가
일하는 중구 우정동의 한 편의점에 찾아가
친구를 불러낸 뒤 화장실에 간다며 계산대에
있던 현금 43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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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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