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 오전 9시 20분쯤 북구 중산동
7번국도에서 55살 방모씨가 몰던 덤프트럭에서
무연탄이 도로 위 5백여 미터에 걸쳐 쏟아져
오후까지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석탄부두에서 연탄재료를 싣고 가던
트럭 적재함의 안전장치가 제대로 닫히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방씨를
과실 교통방해죄로 불구속 입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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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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