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0\/1)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해고 조합원 배제 시정 명령에 대해
노조의 자주성을 침해하는 탄압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전교조는 현 정부가
"9명의 해고자 조합원 자격을 문제 삼아
6만 전교조의 노조 설립을 취소하겠다는 것은 노동 운동 탄압이라며
정부의 노조 말살 정책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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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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