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자매도시인 미국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6.25 참전용사와 가족 등 11명이
오늘(10\/1)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울산대공원 현충탑을 참배했으며
울산시는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용기를 잊지 않겠다는 내용의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처용문화제에 참가하고
부산UN 기념공원을 참배 한 뒤
오는 5일 출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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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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