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장기화될 것으로 우려되자
식수확보를 위해
울산시가 오늘(10\/1)부터 회야댐의
낙동강 원수 유입량을 추가로 5만톤
늘렸습니다.
이로써 낙동강 원수 유입량은
회야댐 15만톤과 대암댐 6만톤 등
모두 21만톤으로 늘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측은 댐 수질 확보를 위해
사연댐과 대곡댐의 물 방류를 중단할 것을
검토했으나 당분간 하루 8만톤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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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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