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유지 가능성 예비주자 분주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01 00:00:00 조회수 0

내년 6·4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에 대해 공천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예비주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졌습니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기초선거 무공천 관련 법안인 공직선거법 등을 개정하기 위한 논의 기구인 국회 정치쇄신
특위 활동시한을 어제(9\/30)부로
종료했지만 아무련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새누리당 지도부도 지난달 말까지 기초선거
공천여부에 대한 당론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 지금까지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아 내년
지방선거에서 기초선거 무공천이 현실화되기는 사실상 어렵다는 전망이 설득력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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