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10\/1)
전자충격기를 밀반입한 혐의로
미얀마인 선원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선원은 어제(9\/30) 오후 5시쯤
울산항 세관 X-레이 검색대에서
최대 4천 킬로와트의 전력이 공급되는
전자충격기를 가방에 숨겨 통과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이 선원은 전자충격기를
중국에서 구입해 미얀마에서
사용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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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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