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가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기위해 원룸 밀집지역 가스배관 등에
특수 형광물질을 칠하기로 했습니다.
이 형광물질은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자외선 장비로 비추면 형광색을 띠며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아
가스배관 등을 통해 침입하는 범죄자를
식별할 수 있습니다.
남부서는 여성 안심마을로 운영중인
달동 지역 원룸 257개 동에
이 형광물질을 칠하고
경고 표지판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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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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