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에 나설
후보자 4명이 확정됐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온건 합리노선으로 알려진
이경훈 전 노조위원장과
강성 노선으로 열려진
손덕헌 전 노조 부위원장,
김주철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하부영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장이
후보로 나섭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는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을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내일(10\/2) 검찰에 고소·고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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