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매거진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02 00:00:00 조회수 0

◀ANC▶
올해 4월부터 증감을 반복하던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지수가 8월들어 한 달만에
상승 반전했습니다.

기업들이 경기전망이 다소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매거진 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8월의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광업.제조업
생산은 금속가공과 전자장비 등의 생산부진에도 자동차·음료 등의 생산 호조세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 증가했습니다.

건설수주액은 민간부문의 토지조성과 상하수도 건설의 증가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38.5%
늘어난 2천 61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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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역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의 9월 업황BSI가 77로
8월보다 7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제조업의 9월 업황BSI도 71로 8월보다
1포인트 내려 제조업은 3개월 연속, 비제조업은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10월 업황전망
BSI는 각각 85와 80으로 이달 실적치보다
각각 8포인트와 9포인트가 높아져
다소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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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상공회의소는 창조경제를 이끌어갈 기업 지식재산 전문가를 집중 양성합니다.

이를 위해 울산상의는 울산대학교와 공동으로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모두 5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 '지식재산 전문가 양성
과정'을 개설하고 참가자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역 기업체 임.직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은 울산상공회의소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됩니다.
MBC뉴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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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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