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을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오늘(10\/2) 오후 울산지검에 고소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4만 6000여 조합원들이
흘린 피와 땀을 폄훼한 김무성의원을
강력 규탄한다며 김 의원의 망언을 바로잡기
위해 고소·고발장을 접수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달 25일 울산 핵심당원
교육장에서 월급은 두 배 받으면서
생산성은 절반밖에 안 된다며
현대차 노조를 비난했습니다.
(오후 2시 울산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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