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에 권역별 물놀이장을 설치해달라는
청원서가 울주군의회에 접수됐습니다.
가칭 울주군 물놀이장 추진본부는
남구와 중구 등 모두 10곳의 도심 물놀이장이
운영되고 있지만 울주군에는 한 곳도 없다며
권역별 물놀이장을 설치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청원서에 앞서 김민식 군의원도 같은 내용으로 군정질문을 했지만 울주군은 소음에 따른
민원과 주차난, 안전사고 등이 우려된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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