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플달기로 학교폭력 64% 감소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02 00:00:00 조회수 0

선플 달기운동 참여율이 높아지면서
울산지역 학교들의 학교폭력 발생 건수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안효대 의원이 울산시 교육청으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선플달기 운동이
시작된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건수는 11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64%나 감소했습니다.

학교별로는 초등학교 학교폭력이 94%
감소했고, 중학교 74%, 고등학교 33% 감소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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