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읍성 복원사업의 첫 단추인
남문 '영화루'가 오늘(10\/2) 준공됐습니다.
언양읍성 영화루는
지난해 11월 착공해 10개월만에
완공됐으며 팔작지붕을 비롯해
전면 3칸과 측면 2칸으로 복원됐습니다.
울주군은 영화루의 복원은 그 동안 조명받지 못했던 국가문화재 사적 153호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후 2시 언양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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