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란 이름의 산악관광지가 있는 세계 5개 도시 관계자들이 오늘(10\/2) 오후 롯데호텔에서
'세계 알프스 산악관광 도시협의회'를 갖고
산악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합니다.
(모색했습니다.)
울산시가 중심이 된 협의회는 지난해 참가했던 뉴질랜트 퀸스타운와 스위스 엥겔베르그,
중국 허베이성외에 올해 일본 토야마시가
추가로 참가해 관광코스와 관광객 유치 방안을
공유합니다.(공유했습니다.)
또 올해는 울산관광협회 주관으로
관광상품 판매장을 열어 참여 도시간
관광 비지니스의 장도 마련합니다.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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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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