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동호인과 선수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울산에도 종합사격장 건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대해 울산시가 당장은 건립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시 의회 윤시철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이같이 밝히고,
종합사격장 건립은
울산체육공원 2차 개발 계획이 본격화되면
사업부지 확보 등 타당성 검토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체육공원 2차 부지에
종합사격장과 승마장, 빙상장, 벨로드롬 등을
추가로 건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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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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