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빌라서 추락 사고 잇따라(그림X)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0-02 00:00:00 조회수 0

오늘(10\/2) 오후 2시쯤 북구 명촌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47살 김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아파트 10층에 사는 김씨가
부부싸움을 한 뒤 베란다 쪽으로 갔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김씨가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후 4시 10분쯤에는 동구 방어동의
한 빌라 5층에서 42살 조모씨가 베란다 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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