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추석 낀 9월 소비자 물가 급등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02 00:00:00 조회수 0

추석 명절이 낀 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크게 올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9월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8.1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1% 올랐습니다.

품목별로는 일본발 방사능 공포로
갈치와 쇠고기는 각각 12.2%와 2.6% 내렸지만
대체제인 씨리얼식품과 우유는
15.6%와 10.1%씩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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