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3) 새벽 0시30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가재 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잠을 자고 있던 55살 김모 씨 등
2명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새벽 2시43분쯤에는
울주군 언양읍 삼남면의 한 식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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