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장묘공원인
울주군 삼동면 울산하늘공원의 이용객 95.8%가 시설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재호 박사는 최근 3차례에
걸쳐 천 808명의 하늘공원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시설이용 금액은 응답자의 90.1%,
시설 청결상태는 96.8%,
장례식장 서비스는 98.5%,
장례식장 이용금액은 92.3%,
장례식장 음식은 82.5% 등이
각각 만족한다고 응답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