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대기업 노조가 일제히
노조위원장 선거를 치를 예정이어서
노동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달 말 집행부 선거를 치르는
현대자동차 노조는 실리와 강성 성향의
현장 조직들이 잇따라 후보를 정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오는 17일 임원선거를 실시하는
현대중공업 노조는 현 위원장의 수성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유화업계의 선두주자인 sk에너지 노조도
올해 임원선거를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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