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3)
부부싸움을 한 뒤 홧김에 자신의 집에 불을 낸 혐의로 55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0시30분쯤
중구 반구동 주택 2층 자신의 집에 휘발유를 붓고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부부 모두 2도 화상을 입었으며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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