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석사졸업자 모국 첫 교수 임용

홍상순 기자 입력 2013-10-03 00:00:00 조회수 0

올해 초 유니스트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25살 라지옙 아유브칸씨가
모국의 명문대인 TUIT 대학 교수로
임용됐습니다.

라지옙씨는 컴퓨터그래픽 디자인 학과 교수로, 유니스트 재학시절 5개 국어를 구사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유니스트는 현재 전 세계 20여개 국에서
150여명의 학생들이 유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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