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유니스트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25살 라지옙 아유브칸씨가
모국의 명문대인 TUIT 대학 교수로
임용됐습니다.
라지옙씨는 컴퓨터그래픽 디자인 학과 교수로, 유니스트 재학시절 5개 국어를 구사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유니스트는 현재 전 세계 20여개 국에서
150여명의 학생들이 유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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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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