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축구 내셔널리그의 울산현대미포조선이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리그 1위와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어제(10\/2) 저녁 6시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천안시청과의 경기에서 4대 0 대승을 거둔
미포조선은 승점 48점으로 2위와의 격차를
7점으로 벌리며 리그 최강자임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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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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