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스포츠 울산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0-03 00:00:00 조회수 0

Studio)

네, 스포츠 울산입니다.

오랜 휴식기를 가진 K리그 울산현대가 이번
주말 홈 경기를 치릅니다.

단독 선두 등극의 기회도 함께 맞이하고
있는데요.

--------------------------------------------
현재 승점 52점을 기록하는 있는 울산의
순위는 리그 3위.

중요한 건 리그 1,2위 팀인 포항과 전북보다
2경기를 덜 치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선두와의 승점 차도 불과 2점에 불과합니다.

이번 주말 울산의 상대는 리그 7위의 부산.

반면 선두 포항은 전통의 강호 수원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어 경기 결과에 따라
단독 선두 등극도 노려볼만 합니다.

15골로 K리그 국내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골을 넣고 있지만 국가대표 선발에서 번번히
외면받고 있는 김신욱의 선수의 발끝도
어느 때보다 매서울 것 같습니다.

--------------------------------------------
Studio)

리그 개막을 불과 일주일 여 앞둔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이번 주말 홈 팬들과 함께
리그 2연패의 각오를 다질 예정입니다.

--------------------------------------------
지난 시즌 프로농구 정점에 올랐던
울산모비스는 리그 2연패와 함께 다섯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우승멤버를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만큼 전력에는 문제가 없겠죠.

우승의 마지막 퍼즐, 홈팬들의 응원 열기를
전해받기 위해 올해도 출정식 엽니다.

양동근, 함지훈 등 농구 스타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자리죠.

--------------------------------------------
Studio)

출정식에 앞서 자체 청백전을 통해 팬들에게
기량도 선보이고 다양한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말 나들이 동천체육관으로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스포츠 울산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