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취업 3일 만에 금품 훔친 10대 구속(울주서)

최지호 기자 입력 2013-10-04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오늘(10\/4)
편의점 종업원으로 위장 취업한 후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양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양 군은 편의점 근무 3일째인 지난달 12일
울주군 서생면의 한 편의점에서 현금 100만원과
담배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절도죄로 8월말까지 보호관찰 명령을 받았던
양 군은 보호관찰 기간이 끝난 지 19일 만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울주경찰서 제공, 영상부 메일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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