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말까지 진하에서 간절곶 해안길 구간에
수변공원 3곳이 들어섭니다.
울주군은 진하에서 간절곶 해안길 3.5km
구간에 대바위 공원과 솔개공원, 송정공원 등 수변공원 3곳을 조성하고
해안산책로를 정비해
관광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이 구간은 지난 2003년 경관녹지로 지정돼
있었지만 이미 들어선 양어장과 주택 때문에
공원조성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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