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그린 전기차 연구의 요람이 될
그린카 기술센터와 미래 융합기술을 선도해
나갈 융복합 첨단과학 기술센터가
오늘(10\/4) 착공됐습니다.
그린카 기술센터는 모두 22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연면적 1만 5천 ㎡, 지하 3층, 지상 11층 규모로 건립되며, 그린 전기차
연구기능 집적화와 부품 상용화를
연구하게 됩니다.
또 융복합 첨단과학기술센터는 16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연면적 9천 276㎡,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되며, 2천 15년 준공되면
연구개발 집적화 등 주력산업 구조고도화를
위한 R&D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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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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