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4) 오전 8시 20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비철공장 앞 도로에서
40살 김모 씨가 몰던 24톤 덤프트럭에
26살 박모 씨가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편도 1차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박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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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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